세미라이트

회사소개

내일의 꽃을 피우기 위해,
㈜세미라이트는 멈추지 않습니다

1987년, ㈜세미라이트는 무역회사로 첫발을 내딛었습니다.
당시 국내 화훼 시장은 해외 우수 품종을 접하기 어려웠고 선택의 폭 또한 제한적이었습니다.


세미라이트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1992년부터 해외 화훼육종회사들과 직접 협력하며
더 나은 품종을 국내에 소개하는 일에 뛰어들었습니다.



장미, 국화와 같은 절화류부터 포인세티아, 칼란코에, 펠라고늄 등 분화류에 이르기까지,
지금은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여러 품종들이 국내에 처음 소개될 수 있었던 것도
이러한 도전의 결과였습니다.



40에 가까운 시간 동안 한결같이 무역과 화훼 보급에 힘써온 ㈜세미라이트는
이제 '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'로 기억되고 있습니다.



앞으로도 시장의 성장과 미래의 흐름을 함께 고민하며 변화의 시대 속에서
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기업으로 남겠습니다.